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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트롯여신 송가인의 가요무대 한 많은 대동강+용두산 엘레지 열창에 시골마을회관 지붕 날아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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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
기사입력 2021-03-10

트로트 여신,트로퀸으로 불릴만큼 트롯전성시대의 중심에서 맹활약중인 인기탑 국민가수 송가인은 전국민적 사랑을 받는 만인의 연인이다.

 

빼어난 가창력과 모든 장르를 자유자재로 소화하는 전천후 노래실력,팔방미인형 예능감,경로효친 선한 이타성 인간성,최선을 다하는 무대 매너에 팬과 대중은 행복감의 포로가 된다.

 

이처럼 국민적 행복의 보물창고 송가인이 TV에 등장하면 찐팬 어게인 6만대군과 전국 대중들은 안방 일열을 장악 본방사수로 헌신적인 응원을 보내며 행복감을 만끽한다.

 

이러한 전국적인 송가인 열풍은 지난 8일 월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 KBS 가요무대 1962회'청춘편'에서도 전국 산하를 뒤덮을 정도로 활화산처럼 폭발되었다.

 

이날 가요무대에서 송가인은 마지막 주자로 나서 한 많은 대동강(손인호)+용두산 엘레지(고봉산) 두 곡을 연달아 열창하며 멋진 휘날레를 장식하였다.

 

빨강색에 가까운 자주색 원피스 차림으로 무대에 선 송가인은 '미스트롯'경연 당시 전국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당시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명불허전 원숙한 가창력으로 본방사수중인 찐팬 어게인군단과 시청자들의 혼을 뺏다.

 

특히 자나깨나 매주 월요일 가요무대 시간이 되면 송가인의 열창모습을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는 시골 마을 회관 어르신들은 송가인의 등장에 박수를 치며 환호하며 회관 지붕 천장이 날아갈 정도로 노래를 따라 불렀다고 한다.

 

이처럼 전대미문의 코로나 국난 사태로 산업전선에서 논밭뙈기 일터에서 고난의 행군중인 국민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안겨주어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과 용기,의지를 북돋아 주는 송가인은 국민적 보배다.

 

송가인이 있어 희망이 있고 행복한 2021년 대한민국 기필코 코로나경제 국난을 극복하여 세계 선진대국으로 웅비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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