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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 예능대세 송가인, 믿고 보는 ‘풍류대장’ 심사위원→상상 이상 컬래버 무대로 존재감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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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
기사입력 2021-12-23

 

                                                                            [사진 제공 : 포켓돌스튜디오]

트롯여신 국민가수 송가인은 한국 가요사에 전설적 존재다.군계일학 예능대세로 막강 존재감은 비교불가요 추종불허다.

 

트롯 여자가수 18주 연속 주간 1위를 철통 고수하면서 2021년을 빛낸 최고의 가수로 인기,시청율,신기록,광고여왕 타이틀을 석권하고 출연하는 지상파,종편,라디오 프로그램 최고의 안방사수 또한 송가인의 전매특허다.

 

명불허전 심사위원으로 방송 내내 찐팬 어게인 6만군단과 전국 대중들을 사로잡은  송가인은 ‘풍류대장’ 마지막 회까지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21일 밤 9시 JTBC에서는 ‘풍류대장 – 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마지막 방송이 그려졌다. 송가인은 따뜻한 조언과 섬세한 심사평을 전하는 심사위원은 물론 억스(AUX)와 상상 이상의 컬래버 무대를 꾸미며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송가인은 국악 경력 20년 차답게 날카로우면서도 유머러스한 적재적소의 심사평들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특유의 예능감과 센스로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며 분위기를 이끌어가기도 했다.

또한 송가인은 자신의 20년 지기 친구인 억스(AUX)와 함께 나미의 ‘영원한 친구’로 역대급 컬래버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송가인은 평소 선보여온 무대와는 다른 파워풀한 보컬과 작창 구간을 통해 국악의 맛과 멋을 모두 더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몰입시켰다.

앞서, 송가인은 내년 1월 신곡 ‘망향가’로 컴백을 알린 바 있다. 이번 신곡은 ‘동백아가씨’, ‘여로’, ‘추억의 소야곡’, ‘비내리는 명동’ 등 400여 곡의 대작을 히트시킨 故 백영호 작곡가의 유작이며, 2018년 이후 만남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이산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는 실향민들의 아픔, 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애환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송가인은 내년 1월 이산가족,실향민들의 절절한 애환을 담은 신보 '망향가' 발매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 또한 '송가인의 해'로 찬란히 빛날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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