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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롯클래식 천하대세 '트바로티' 김호중,가요-클래식-미술계 전천후 세계적 스타로 웅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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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칼럼
기사입력 2021-02-18

 

                                                  [사진 출처 :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공식 SNS 채널 캡처]

이 시대를 대표하는 예능대세로 전 국민적 사랑과 응원을 받는 만인의 연인 '트바로티' 김호중이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있는 군백기임에도 여전히 독보적인 비교불가 막강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김호중은 2021년 1월 18일부터 2월 1일까지 전 세계 203개 국가의 케이팝 팬덤 102만명이 참여 9646만표를 얻은 2020 뮤빗 어워즈는 총 9개 부분으로 진행된 올해의 노래에  '나보다 더 사랑해요'가 1위와 불과 0.6%차이에 불과한 12,986,347건(45.2%)으로 2위를 차지했다. 

 

선한 영향력도 역대급이다.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100%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기부천사에 김호중은  2958점을 받아 2위에 올라 제6대 기부천사 누적 순위보다 한 단계 상승한 순위로 최강 아리스 팬덤 응원에 힘입은 끝없는 인기를 웅변으로 증명했다.

이처럼 찐팬 아리스 11만 대군의 헌신적 총력 응원과 전국 팔도강산 '트바로티'마니아들의 폭풍 사랑으로 음반,음원,인기 트리플 삼관왕 100만장 밀리언셀러 전설적 위상을 바탕으로 카네기홀 공연,,세계 각국 음반 발매 요청 등 세계적 K-트롯클래식 대스타로의 웅비가 착착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 16일 아르헨티나 팝 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Alejandro Vigilante)는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김호중 팝 아트 작품을 공개한게 이와같은 김호중의 세계적 스타로의 용틀임을 증명하고 있다..

 



알레한드로 비질란테가 공개한 그림 속 김호중은 턱시도를 입은 채 강렬하고 맑은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가 하면, 비현설적인 조각상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알레한드로 비질란테는 직접 작업한 김호중의 팝 아트 작품과 함께 클래식 미니앨범 중 ‘이탈리아 칸초네집(My Favorite Songs)’에 수록된 ‘오 솔레미오(O Sole Mio)’를 배경음악으로 삽입해 보는 이들에게 감동까지 선사하고  있다.

알레한드로 비질란테는 김호중과 방탄소년단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팝 아트 작품은 물론 레이디 가가와 마이클 조던 등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예술가로, 이번 김호중 작품을 통해 쇄도하는 김호중의 영원한 동반자 아리스 찐팬들의 감사 인사를 받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알레한드로 비질란테를 사로잡은 데서 보듯 '트바로티' 김호중은 군 입대 전 준비한 클래식 미니앨범으로 K-클래식의 매력을 널리 전파하며 세계화의 영웅으로 우뚝 서면서 가요-클래식-미술계 전천후 세계적 스타로 한국 가요사의 미래를 짊어질 가요사의 거목,국가적 예능 보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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