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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윤통 쫄린탄 융단폭격 "윤석열 정권 좌파·우파도 아닌 대파 때문에 망한다"..조국혁신당 '파란불꽃 선대위' 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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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 발행인
기사입력 2024-03-27

 

▲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24일 대전에서 열린 대전시당 창당행사장에 참석해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조기 종식 결의를 다지고 있다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이 30%를 돌파한 조국혁신당의 기세가 가히 천하무적이다. 질풍노도로 치달리는 기호지세앞에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의 운명은 풍전등화가 따로 없다.

 

검철독재 조기종식의 선명한 기치를 내건 조국 대표의 화끈한 사즉생의 종결자 결기에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면서 조국혁신당은 총선정국의 핵으로 용틀임하고 있다.

 

조국 대표는 이와같은 국민적 지지에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을 가차없는 일도양단 사자후로 몰아 부치고 있다. 조국는 세치혀로  제조한 초강력 윤통 쫄린탄으로 융단폭격을 가했다.

 

조 대표는 24일 대전에서  당원과 지지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조국혁신당 대전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대파 한 단에 875원이라고 믿고 그걸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말한 대통령, 참 부끄럽고 창피하다"면서  "윤석열 정권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대파 때문에 망할 것"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조 대표는 얼마전 윤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 대파 판매대 앞에서 "그래도 (대파 한 단에) 875원이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된다"라고 짜고 친 대파 가격 논란을 겨냥 강도 높게 판한 것이다.

 

이날 조 대표는 1호 특검대상으로 지목한 아바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조국혁신당을 '극단적인 세력'이라고 공격한 걸 역으로 이용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권을 극단적으로 심판하는 선거"라며 "그러기 위해서는 당원들이 이번 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을 극단적으로 지지해줘야 한다"고 역설했다.

 

대전시당 창당을 축하한 조 대표는 "이제 우리 당은 전국 8개 시도당을 갖추게 됐다"며 "호남과 경상, 동서 양쪽에 당원들이 이미 결집했으며 이제 중심 축이 생겼다. 대전과 충청도민들이 흔들리는 대한민국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국혁신당은 이날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조국 대표는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선대위 출범 브리핑을 갖고 "불꽃이 가장 뜨거워졌을 때 붉은색을 넘어 파란색을 띤다는데 착안해 선대위 명칭을 '파란 불꽃 선대위'로 정했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검찰 독재정권 조기 종식과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사회권 선진국, 제7공화국을 향해 4월 10일까지 거침없이 달려가겠다"고 강조했다. 상임 선대위원장은 조 대표가 직접 맡고, 공동 선대위원장은 은우근 전 광주대 교수와 김호범 부산대 교수, 강미숙 작가가 맡았다.

 

아울러 황현선 총괄본부장, 유대영 종합상황실장, 조용우 비서실장, 서왕진 정책본부장, 이해민 국민소통미디어본부장, 윤재관 전략본부장, 서남권 조직본부장, 오필진 홍보본부장이 각각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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