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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원내3당 향한 용틀임!! 비례정당 지지율 국민의미래 턱밑추격,파란불꽃펀드 200억 초단시간내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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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 발행인
기사입력 2024-03-27

 

 

 

나라잡는 국정 선무당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을 조기 종식시키고 민주공화국 질서를 회복시키겠다는 사즉생의 선명한 시대적,역사적 기치를 내건 조국혁신당에 대한 국민적 지지,응원이 폭발적이다.

조국혁신당은  창당 불과 20여일만에 10만 당원을 돌파했다. 4·10 총선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도 조국혁신당은 리얼미터 조사결과 27.7%로 더불어민주연합(20.1%)을 멀리 띠돌리고 국민의미래(29.8%)를 바짝 추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내 3당 가능성이 눈에 보일만큼 국민적 지지가 고공 행진을 벌이는 가운데 선거비용 마련 펀드에도 초단시간내에 천문학적인 자금이 몰렸다.

26일 조국혁신당은  “빠르게, 더 강하게, 더 선명하게, 가장 뜨거운 파란불꽃이 돼 검찰 독재정권을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의미의 선거대책위원회 이름 ‘파란불꽃’ 을 딴 선거 비용 마련 ‘파란불꽃 펀드’에 목표액 50억원의 네배가 넘는 200억원이 쏟아져 들어 왔다고 발표했다.

조국혁신당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펀드(금리 연 3.65%)를 모금했고, 54분 만에 200억원을 채우고 마감했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당초 계획은 50억을 모금하는 것이 목표였는데 순식간에 200억을 채워 급히 마감했다”며 “가입하지 못한 당원 및 지지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난처한 상황이다”라고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그러면서 “추후 추가 펀드 모집을 검토하고 있으나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다. 목표액 50억원의 초과분에 대해서는 약관에 따라 가입자들에게 반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례정당이 비례투표 3% 이상 득표 시 법정 선거비용(약 52억원) 전액에 대해 국고 보조를 받는다”며 “총선 이후 보전받는 선거 비용을 이용해 펀드 가입자들에게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는 형식”이라고 덧붙였다.

공직선거법상 비례대표 정당 후보자 중 당선인이 있는 경우 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이 지출한 선거비용의 전액을 보전해준다. 금리는 연 3.65%이며, 원리금은 6월12일 이내에 상환 예정이다.

황현선 조국혁신당 파란불꽃선대위 총괄본부장은 “조국혁신당에 보내주시는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더 뜨거운 파란 불꽃이 되어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감사의 인사와 함께 강력한 결전의지를 재확인했다.

열화같은 국민적 지지에 기반한 이와같은 조국혁신당의 용틀임에 총선 성공을 자신한 조국 당 대표는 25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총선 목표 의석수에 대해 “지난 2월13일 창당 선언 시 10석, 원내 3당이 목표"라고 밝힌 바처럼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종식을 주도할 원내 3당으로 국민적 신임을 받을 것으로 확실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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