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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카우트연맹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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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 발행인
기사입력 2024-03-28

 

▲ 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이찬희, 법무법인 율촌 상임고문)은 26일 오후 2시 한국스카우트연맹회관 1층 대강당에서 ‘한국스카우트연맹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토론회는 중앙본부 및 지방.특수연맹 각 급의 임원뿐만 대학생 연령대를 대표하는 로버스카우트중앙협의회 등 다양한 연령대의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재 청소년단체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한국스카우트연맹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과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토론회는 김시범 중앙치프커미셔너(국립안동대학교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2가지 주제인 ▲스카우트 조직의 효율적 운영방안, ▲스카우트 재정의 투명적 운영방안에 대해 황용하 중앙이사(前 보스턴컨설팅그릅 리서치애널리스트) 와 김근태 국제커미셔너(굿네이버스 글로벌파트너십센터 대회협력개발팀장)가 주제발표를 진행하였다. 또한 좌장의 주도하에 서로 다른 그룹에서 견해를 발표하는 공개토론 및 패널 발표등 심도있는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대토론회에서는 ▲한국스카우트연맹 조직단세 확장 ▲청소년단체의 명확한 역할 ▲비영리단체의 재정 확대 방안 ▲ 스카우트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찬희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는 ‘청소년은 한 나라의 미래’ 라며 ‘대한민국의 미래가 오늘 이 자리에 있었다고 생각하며, 오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제시를 통해 한국스카우트연맹이 한층 발전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 뜨거운 관심과 애정이 있는 토론을 통하여 청소년단체 활동에 무거운 책임과 역할 수행을 위해 열정과 헌신의 노력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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