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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심판 받아야 할 가장 중요한 '양평고속도로 비리지역' 양평군

"포기할 때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최재관 후보가 당선된다는 것이 찐 혁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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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룡 도시문화연구소소장
기사입력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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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여주시·양평군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예비후보

 

60개의 경기도 국회의원 선거구에서 국민의힘이 늘 앞서는 지역은 여주시 양평군이다.  이번도 그렇다. 정권심판을 받아야 할 가장 중요한 양평고속도로 비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다. 

 

이지역 더불어민주당에 최재관 후보가 나왔다.

최 후보는 1968년 울산 고물상집 아들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에 입학 후 쌀 수입개방을 반대하며 치열한 데모를 하며 평생 농업과 농민으로 살기로 하고 여주시에 정착하고 30년 농업에 종사했다.

 

그는 첫째 계란으로 바위를 깨뜨린 사람이다.

농민을 위한 투쟁을 하며 단식을 하며 밥이 생명임을 알고 농업의 대한민국생명이라고 생각하고 대학시절 이후 지금까지 농민을 위한 삶을 살고 농업이 모든 것에 중심인 것을 실천한 인물이다.

 

둘째 막힌 것을 뚫는 솔루션의 사람이다.

모두 불가능하게 생각한 농민운동을 대중화시키는데 성공시켰다. 13만 농민들이 여의도에 모이게 하는 일을 기획하고 실천해내서 농민운동을 생명운동 인권운동 사회운동으로 확대시켰다. 

 

셋째 집요하게 문제를 해결했다.

학교건강급식운동을 성공시켰고 이것이 알려지면서 문재인정부에서 농업비서관으로 일했고 군대와 정부공공기간의 국내산 급식운동을 안착시켰다. 농산물이 관리가 되지 못해 가격폭등이 반복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농작물 생산하는 것을 전산화하고 공개해 어느 지역에서 어떤 농작물이 생산되는지를 농민들이 알아 스스로 생산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하며 과잉생산으로 가격폭락을 막는 일을 했다.

 

넷째 화끈하게 싸울 줄 아는 사람이다.

대통령장모인 최은순 일가의 비리에 대하여 가장 치열하게 싸운 사람이다. 원희룡 장관이 양평고속도로에 대하여 위선과 변명으로 일관할 때 그 거짓을 펙트 체크하고 수시로 기자회견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사실을  알렸고  그는 이 일을 위해 일인시위와 138일 천막농성을 했다.

 

다섯째 재생에너지로 지역을 살리는 사람이다.

탄소중립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두레태양관 마을공동체를 만들고 농산물이 가진 나라가 산유국이란 생각을 갖고 미래 농업을 열었다.

 

그가 이번 국회의원에 당선되는 것은 양평고속도로를 비롯한 본부장 부조리를 고발하고 탄핵의 산을 넘고 농업보유국인 생명운동을 이루는 선택이라 믿는다.

 

연세대학교를 세운 언더우드는 1915년 대학을 세우며 5개의 대학을  결정하는데 농대를 넣었다. 이것은 언더우드가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농업과 농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순수한 젊은이로 일찍 여주양평에서 농민으로 삶을 살고 문제가 있으면 가장 우수한 방법으로 솔루션을 만들고 온 몸으로 살아 온 그는 정치를 바꾸어야 농업이 산다는 마음으로 정치현장에 이렇게 참여하고 있다. 

 

불가능하지 않다. 젊은세대들이 여주시 양평군에 모이고 있다. 내  막내 동생 내외도 살고 있다.

 

작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서 선거법으로 위반된 사람(김태우)을 국힘이 다시 공천해 국력낭비가 있었던 것처럼 똑같은 상황이 생긴 여주시 양평군의 같은 인물(김선교)이 상대 후보로 나왔다. 

 

모두가 여주시 양평군은 '경기도의 대구야' 하면서 포기할 때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최재관 후보가 당선된다는 것이 찐 혁신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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