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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심판 대세, 민주당 선두 탈환37%,조국혁신당 돌풍 지민비조 위력 철옹성,윤통-국힘 동반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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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 발행인
기사입력 2024-04-07

 

 

 

4·10 총선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심판론 대세

 

4·10 총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총선 결과가 야당 대승,여당 참패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는게 민심의 현주소가 말해 주고 있다.

 

반민주 반국민 반평화 반역사적 이념가치권력 중독 나라잡는 선무당 윤석열 검찰독재정권은 총체적 국정 실패로 국가 운명을 백척간두 위기로 몰아 넣었다.

 

국난급 위기를 자초하고도 국민앞에 석고대죄는 커녕 윤석열 정권은 헌법적 국민검찰을 정권 홍위병 삼은 공포정치와 권력창녀 조중동문세의 지원을 등에 업고 국정실패 면죄부,검찰정권재창출 두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4·10 총선 선거전에 수단방법을 총동원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선거 중립을 철저히 외면하고 24차례에 걸쳐 민생토론회로 포장한 무려 1천조원이 넘는 장밋빛 지역개발 공약을 쏟아붓는 전국 순회 불법 관권선거운동을 조중동문세의 지면 도배질 홍보선전 지원을 받으며 강행하였다.

 

총선 사령탑 아바타 한동훈 비대위원장 또한 적반하장식 이·조심판론을 흔들며 "개같은정치","이재명,조국 쓰레기" 인간이하의 막말 공세를 동원 지지층 결집에 안간힘을 썼다.

 

국힘 선대위원장 윤석열의 불법관권선거 운동, 한동훈의 꼼수전략,권력창녀 조중동문세의 불법 선거지원에도 불구하고 국민여론은 나라잡는 윤석열 검찰독재정권 조기 종식을 위한 정권심판 표심을 더욱 확고히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은 속지도 넘어가지도 않았다.

 

정당지지도 국힘 2월 41%→3월 35% 급락, 민주 37%로 반등…한 달 만에 재역전

 

그동안 친윤 여론조사기관이라는 의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한국갤럽이 서울경제신문의 의뢰를 받아 에 의뢰해 이달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율이 한 달 만에 6%포인트(P) 급락하며 더불어민주당에 역전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총선을 앞두고 잇따라 터진 ‘이종섭·황상무 리스크’에다 윤석열의 관권선거운동,한동훈의 천박한 막말공세가 역풍을 불러 민심 곤두박질 정치적 무덤을 판 것으로 풀이 된다.

 

 


또 선명한 윤석열검찰독재정권 조기종식,민주공화국 질서회복 기치를 내건 조국혁신당이 비례정당 돌풍을 불러 일으키면서 유권자 10명 중 6명은 이번 총선에서 범야권이 여당을 제치고 다수 의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동안 유난히 민주당에 정당지지율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던 갤럽여론조사와 달리 국민의힘이 한 달 전보다 6%P 곤두박질친 35%로 나온건 올 들어 3차례 진행한 정기 여론조사 중 가장 낮은 수치다.

 

반면 지난달 지지율 급락으로 국민의힘에 추월을 허용했던 민주당은 이달 37%로 상승하며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로 치고 올라섰다.

민주당은 총선 지역구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도 국민의힘을 크게 앞질렀다. ‘내일이 총선일이라면 지역구 의원으로 어느 정당 후보에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민주당은 택한 응답자는 한 달 전 40%에서 48%로 껑충 뛰어오른 반면 국민의힘은 41%에서 35%로 급락했다.

 

민주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이던 계파 갈등이 공천 마무리와 함께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자 지지층이 재결집했지만 국민의힘은 30%대 박스권에 머문 국정 지지도 등의 영향으로 더 이상 상승세를 타지 못했다.

최대 격전지인 ‘한강 벨트’를 품고 있는 서울에서는 민주당(42%)과 국민의힘(41%)의 지역구 후보 선호도가 오차 범위 이내로 팽팽히 맞섰다. 반면 전통적으로 보수 진영의 지지세가 강했던 부산·울산·경남(PK)에서는 오히려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49%로 국민의힘(36%)을 오차 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번 총선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인 ‘낙동강 벨트’ 성적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세대별로는 50대 이하에서는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반면 60대 이상은 국민의힘이 강세를 보였다. 이번 총선에서 60대 이상 유권자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30%(60대 17.4%, 70대 이상 14.5%)를 넘긴 만큼 세대별 투표율이 승패를 가를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캐스팅보트인 중도층에서는 ‘민주당 후보 지지’가 55%, ‘국민의힘 후보 지지’가 21%로 나타났다.

 

 


비례 조국혁신당 돌풍에 ‘지민비조’ 효과 두드러져


비례대표 투표 희망 정당 조사의 경우 응답자의 31%가 국민의힘의 비례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를 택했다.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4%로 동률을 이뤘다. 범야권의 비례정당 지지율을 합하면 48%로 국민의미래를 크게 앞섰다.

 

조국혁신당의 정당 등록 전 진행된 6차 정례 조사에서 범야권 민주 진영의 비례정당 지지도가 도합 37%(민주당 34%, 새진보연합 2%, 진보당 1%)였던 점을 감안하면 11%가량 늘어난 셈이다. 이에 반해 국민의미래 지지도는 한 달 새 8%포인트(39%→31%) 줄었다.

세부적으로 분석하면 ‘지민비조’ 현상은 더욱 명확하게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의 39%가 비례정당 투표는 ‘조국혁신당에 하겠다’고 답했다. ‘민주연합에 투표하겠다’는 답변(52%)과의 차이는 13%포인트에 불과했다. 40~60대, 서울, 충청권, 영남권(PK·TK)에서는 조국혁신당의 비례정당 지지도가 민주연합을 오히려 앞섰다. 중도층에서도 조국혁신당 30%, 민주연합은 23%로 나타났다. 국민의미래의 중도층 지지도 또한 23%였다.

 

 

 


‘범야권 다수 의석’ 전망, 여당의 두 배 넘었다


결국 유권자의 절반은 지역구와 비례투표 모두 범야권 후보와 정당을 뽑겠다고 마음을 정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조국혁신당 지지자의 90%는 지역구 투표에서는 민주당 후보를 뽑겠다고 답해 ‘지민비조’(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는 조국혁신당) 표심이 확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총선 결과 전망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58%는 민주당을 포함한 범야권이 가장 많은 의석을 가져갈 것으로 내다봤다. 여당인 국민의힘이 다수의석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 응답자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28%에 불과했다. 

 

총선까지 남은 기간 동안 변수는 유권자들의 최종 지지 후보 변경 여부다. 현재 지지 후보를 총선 때까지 계속 지지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26%가 ‘다른 후보 지지로 바뀔 수도 있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4분의 1에 달하는 규모다. 18~29세는 57%, 30대에서도 44%가 지지 후보 변경 가능성을 내비쳤다.

 

정권심판론’ 맹위 윤 대통령 부정 평가 62% 급등,긍정 34% 급락 

 

한편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선 24차례에 걸친 민생장사판을 벌였음에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62%로 지난달(59%)보다 3%P 오르며 다시 60%대로 진입했다. 반면 긍정 평가는 지난달 38%에서 이달 34%로 한 달새 4%P 떨어졌다. 또 이번 총선에서 ‘정부·여당을 심판해야 한다’(59%)는 응답이 ‘거대 야당의 독주를 심판해야 한다’(48%)는 여론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4·10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 지지층 결집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조국혁신당은 비례대표 정당 선호도에서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과 같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를 독안의 쥐로 만드는 형국이다. 조국혁신당의 ‘지민비조(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대표는 조국혁신당)’의 정치적 위력이 철옹성임이 웅변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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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한국갤럽의 7차 정기 여론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다.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한 휴대폰 가상(안심) 번호 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13.2%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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