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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극배우협회 ‘제33차 정기총회’ 현 임대일 이사장 전폭적 재신임 연임 만장일치 추대⦁의결

- (사)한국연극배우협회 제33차 정기총회 제14대 이사장 선거 개최
- 회원 전원 만장일치 연임 확정_임기 2028년 3월로 4년
- 배우 이순재, 박웅, 사무총장⦁배우잇다집행위원회 위원장 신바람 공로상 수상
- 한국연극배우협회의 오랫동안 내려온 많은 빚 13대 ‘임대일집행부’에서 모두 다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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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태 발행인
기사입력 2024-04-02

 

 

 

[국민뉴스=김환태 발행인]지난 3년동안 혼신을 다해 협회 건전성과 회원 복지 신장,연극 인재 발굴 육성을 바탕으로 연극전성시대 부활에 탁월한 지도역을 발휘한 임대일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이 제14대 이사장으로 재선출 됐다

 

회원들의 전폭적인 재신임을 받은 임 이사장은 연극배우 역량 강화 및 다양한 일자리 창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전문기관들과 협회 간 디딤돌 역할에 한층 더 힘을 쏟을 것으로 예상된다.

 

▲ 임대일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연극배우협회(이사장 임대일)20243

 

29() 오후 2시 대학로 예술가의 집 3, 다목적홀에서

 

33차 정기총회 제14대 이사장 선거를 개최하여 제14

 

이사장으로 임대일 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임기

 

는 이달부터 20283월까지 총 4년이다.

 

이날 총회에서는 배우 이순재, 임동진 원로회원과 박웅 초대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현천행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맡아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 선출을 진행했다. 14대 이사장으로 임대일 현 이사장을 추대, 참석의원 전원이 만장일치로 동의해 연임을 확정했다.

 

임대일 이사장은 지난 3년간 한국연극배우협회의 오랫동안 내려온 빚을 13임대일집행부에서 드디어 모두 다 갚았을 뿐만 아니라 한국연극배우협회의 신뢰회복과 선도형 협회로의 전환으로 혁신의 한국연극배우협회를 실현하였으며 위상을 키웠다. 동시에 전문기관들과 협회 사이의 소통 창구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여, 많은 다양한 일들을 잘했다는 평가다.

 

주요 추진성과 중 <임대일집행부 한국연극배우협회 대표 성과>의 상징적인 부분은 (정책체계 혁신) 한국연극배우협회 최초 회원 조사_데이터베이스(DB)구축 (미래 한국연극배우협회 성장 기반 조성) 청년예술인 연극배우_MZ 세대 인재 모집 (한국연극배우협회 브랜드 구축) 한국연극배우협회 최초 브랜딩 시작 (상생 협력의 지평 확대) 파트너십의 확대를 통한 과정에서의 사회적 가치 제고 (지속 운영 인프라 구축) 사무국 운영 기능 활성화_전문성 제고 및 기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며 필요한 사무를 처리 (상생과 연대의 오디션 [배우 잇다 오디션] 구현) 신사업 모델 발굴_배우 잇다 오디션(2022~2023) (새로운 일자리 창출)_‘한국인 표정 3D 촬영(회원 간의 교류 확대) 연극배우+커넥트1.[광고모델], 연극배우+커넥트2.[소셜미디어교육 및 국제 스페셜티 바리스타 자격증], 연극배우+커넥트3.[배우 잇다 오디션] (경조사 서비스 강화) 경조사 문자발송 및 고급 근조축하 화환 발송으로 격을 높였다.

 

임이사장은 2기 체제에서 한국연극배우협회 회원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함과 동시에 한국연극배우(회원) 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기관들과 협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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