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총선 영웅들 ‘김건희 수사 촉구 집회’에 다시 모였다”..20주차 집회 시작

가 -가 +sns공유 더보기

윤재식 기자
기사입력 2024-04-24

[서울의소리=윤재식 기자점차 무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김건희 수사 촉구 집회’ 20주차의 첫날을 알리는 투쟁의 소리는 서울 지하철역 한강진역 2번 출구 앞 농성장으로부터 대통령 관저까지 크게 울려 퍼졌다.

 

본문이미지

▲ 22일 김건희 수사 촉구 집회 현장 모습  © 서울의소리

 

 

22일 정오부터 집회는 시작됐다이날은 총선 기간 집회 현장대신 지역구에서 많은 활동을 하던 집회현장 지킴이들이 모두 집회현장으로 돌아와 김건희 수사와 윤석열 퇴진 구호를 함께 외쳤다.

 

집회를 총괄하고 있는 강전호 서울의소리 총괄이사는 이들에게 모두 지역 선거구에서 활동하신 영웅들이라며 총선 기간 집회 참여를 못하셨는데 오늘 모두 모이셨다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 이사는 또 총선 후 본격적으로 다시 집회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로 집회 위치와 참여방법 그리고 집회를 진행하는 의의 등을 다시금 서울의소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회를 지켜보고 있는 시민들에게 설명하면서 각오를 다졌다.

 

덧붙여 그는 농성장이 이태원역에서도 가까워 외국인도 많고 주변에 외국 공사관도 많아서 우리 농성을 전세계인들이 주목한다고 생각하면서 집회에 임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본문이미지

▲ 지난 20일 김건희 수사 촉구 집회현장에서 열린 이채양명주 시민연대 출범식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 © 서울의소리

 

 

한편 지난 20일 토요일에는 윤석열 정권의 국민 분노 5대사건 ····’ 심판을 위해 연대한 시민단체들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채양명주시민연대 출정식이 해당 '김건희 수사 촉구' 집회 장소에서 열렸다.

 

이채양명주시민연대'는 이번 출정식에서 자주독립국 대한민국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되찾아오는 그날까지 분노의 물결로 투쟁하고 승리하자고 결의하며 윤석열 정권 심판의 물러섬 없는 투쟁을 선언했다.

 

이채양명주시민연대는 서울의소리를 비롯해 민생경제연구소양평여민동락정의자유해병연대윤석열김건희온갖비리진상규명모임검사검사모임국민대항쟁길위의인문학윤석열탄핵을위한범국민운동본부 등이 9개 시민단체들이 연대해 윤석열 정부를 향한 비판의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저작권자ⓒ국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국민뉴스Copyright 국민뉴스. All rights reserved.